도움말·FAQ
역할별 가이드
엔지니어: 프로젝트 생성 → 이미지 업로드/수신 → 분석 실행 → A/R 단축키로 검출 검토 → 도면 배치 → 보고서 생성·승인 요청.
관리자: 조직 생성 → 역할별 멤버 초대 → 보고서 승인 → 발주처 공유.
업로더: 배정된 프로젝트에서 구역을 선택하고 이미지를 끌어다 놓으세요. 실패 파일은 재시도, 중단 업로드는 이어집니다.
뷰어: 공유받은 보고서는 '공유받은 항목'에서 확인합니다. 허용된 경우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.
FAQ
에어로뷰는 어떤 서비스인가요?
드론 촬영 이미지를 AI로 분석해 교량·시설물의 균열을 자동 검출하고, 도면(외관조사망도)에 매핑해 안전점검 보고서를 자동 생성하는 웹 플랫폼입니다.
가입 없이 체험할 수 있나요?
네. 데모 페이지에서 가입 없이 샘플 프로젝트의 검출 결과·도면·보고서 미리보기를 볼 수 있습니다.
어떤 파일을 업로드할 수 있나요?
장당 최대 100MB의 JPG·PNG 이미지를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. 청크 업로드로 중단 후 이어서 올릴 수 있습니다.
AI 결과가 그대로 보고서에 반영되나요?
아니요. 모든 검출은 신뢰도와 함께 표시되며, 엔지니어가 승인해야만 도면·물량표·보고서에 반영됩니다.
촬영 거리 정보가 없으면 어떻게 되나요?
GSD(촬영 거리) 미입력 시 측정값은 픽셀 단위로 표시되며 실측값처럼 표시되지 않습니다.
데이터는 누가 볼 수 있나요?
데이터는 조직 단위로 격리됩니다. 조직 멤버와 명시적으로 초대된 발주처 뷰어만 접근할 수 있습니다.
보고서는 어떤 형식으로 내보낼 수 있나요?
PDF·DOCX로 내보낼 수 있으며, 영어/한국어와 미터법/야드파운드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.
회차 간 비교가 가능한가요?
네. 동일 시설물의 두 회차 손상을 같은 도면 좌표계에서 짝지어 신규·진행·소멸 변화를 추적합니다.
드론 운용사는 어떻게 사진을 올리나요?
업로더 역할로 초대하면 배정된 프로젝트에 이미지를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. 검토 결과는 수정할 수 없습니다.
요금은 어떻게 청구되나요?
조직 관리에서 플랜·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으며, 청구는 현재 문의 기반으로 처리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