드론과 AI로 완성하는 시설물 안전점검 보고서
에어로뷰는 드론 촬영 이미지에서 균열을 자동 검출하고 외관조사망도에 매핑해, 제출 가능한 점검 보고서를 자동 생성합니다 — 보고서 작성 시간 70% 절감.
1
업로드
드론 운용자가 현장 사진을 일괄 업로드합니다. 청크 업로드로 중단 후에도 이어집니다.
2
검출·검토
AI가 신뢰도와 함께 균열을 검출하고, 엔지니어가 모든 결과를 승인·보정·반려합니다.
3
매핑·보고서
승인된 손상을 도면에 배치하면 손상물량표·외관조사망도·사진대지가 포함된 보고서가 생성됩니다.
91%
균열 검출 재현율
3일 → 4시간
보고서 초안 작성 시간
* 자사 시범 점검 기준. 방법론 페이지 참조. 데이터·방법론
안전진단 전문기관
시설물별 프로젝트 관리, 역할별 업무 분담, 모든 검토 이력의 감사 추적을 제공합니다.
발주처·지자체
승인된 보고서 열람, 회차별 손상 이력 추적, PDF 다운로드 — 분석 작업 없이 결과만 확인하세요.
자주 묻는 질문
에어로뷰는 어떤 서비스인가요?
드론 촬영 이미지를 AI로 분석해 교량·시설물의 균열을 자동 검출하고, 도면(외관조사망도)에 매핑해 안전점검 보고서를 자동 생성하는 웹 플랫폼입니다.
가입 없이 체험할 수 있나요?
네. 데모 페이지에서 가입 없이 샘플 프로젝트의 검출 결과·도면·보고서 미리보기를 볼 수 있습니다.
어떤 파일을 업로드할 수 있나요?
장당 최대 100MB의 JPG·PNG 이미지를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. 청크 업로드로 중단 후 이어서 올릴 수 있습니다.
AI 결과가 그대로 보고서에 반영되나요?
아니요. 모든 검출은 신뢰도와 함께 표시되며, 엔지니어가 승인해야만 도면·물량표·보고서에 반영됩니다.